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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내 선도 종합부동산회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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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신탁 사장 이창희 동문은 부동산 신탁업계의 대표적인 장수 CEO. 지난 2013년 수장에 오른 그는 만 7년째 하나자산신탁을 이끌고 있다. 이 동문은 국내 선도 종합부동산회사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분양 중심의 부동산 개발에 치중된 단기 사업 방식을 벗어나 준공 후 자산관리업무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이 동문은 금융 업무만 영위하는 금융사와 시공을 담당하는 건설사의 중간 역할을 하는 곳이 부동산 신탁사라고 말한다. 이런 생각 아래 책임준공 의무부담부 관리형 토지신탁(이하 책임준공)’을 선보이며, 해당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리스크관리에 초점을 맞춰 사업 안정화 추구가 핵심이다. 이 동문은 건설업계의 현장관리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 기술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철저한 시공현장 관리를 통해, 실시간 현장관리 및 이벤트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조기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하나자산신탁의 책임준공 상품은 철저한 사업관리를 통해 부실화된 사업장이 없도록 준공까지 책임있는 관리를 함으로써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준공 이후 관리업무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동산신탁사들은 그동안 준공 단계 까지의 업무에만 치중해 왔다이제 부동산신탁사들은 부동산 개발과 준공 이후 자산관리가 분리된 시장을 원스톱으로 통합해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강조할 시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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