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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팬분들, 잘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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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선수가 올해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서울 구단 LG 트윈스에 지명을 받았다. 그는 올해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일단 뽑아주셨다는 거에 대해 LG 트윈스 스카우트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하면서, 건국대 1년 선배로 두산 베어스에서 뛰고 있는 김태근 선수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유영찬의 롤모델은 송은범(LG 트윈스)이다. 송은범의 전성기였던 SK 와이번스 시절에 팬이 되었다는 유영찬은 롤모델로 삼은 이유에 대해서 투구폼을 꼽았다. “부드러운 폼하고 강한 공을 던졌던 부분에서 롤모델로 뽑았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고스란히 자신의 야구에도 적용됐다. 실제로 유영찬의 예쁘다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만큼 깨끗한 투구폼으로 던진다. 자신의 장점에 대해서는 유연성이라고 말하며 원래 몸이 부드럽다는 소리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유영찬은 컨디션에 따라 투구내용이 달라진다고 밝혔다. “컨디션 좋을 때는 제가 어떻게 던져도 공이 잘 들어갑니다. 자신감 차 있는 상태인 거 같아요라며 컨디션 좋은 날에는 직구 위주로, 안 좋을 때는 변화구로 승부 봅니다라고 말했다. 유영찬의 직구 최고 구속은 146km이고, 던질 수 있는 변화구는 슬라이더, 커브, 스플리터다. 가장 자신 있는 변화구는 슬라이더로 결정구로 많이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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