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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손의섭(정외 69)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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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선진국 형 실버타운 매그너스 레지덴샬 개원

건강・의료・복지의 꿈 실현하는 행복하고 따스한 기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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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섭(정외 69) 동문이 운영 중인 요양병원 전문기업인 매그너스 재단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의료와 케어를 연계한 선진국 형 실버타운 ‘매그너스 레지덴샬’을 개원했다. 약 4만 8000㎡(1만 5000평)에 이르는 이 시설은 고급 카페 분위기의 휴식공간과 노래방, 요가실, 퀀텀수소사우나, 공예실, 미술실, 헬스장, 골프연습장, 텃밭 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한 각종 시설을 갖춰 토탈케어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18년간 의료사업에 몸담아 온 손의섭 동문은 ‘의료와 복지가 복합되어야 완벽한 서비스가 이루어진다’는 소신으로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과 암 환우를 위한 암스트롱요양병원을 운영해왔다. 

 “수명 연장으로 노령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그들의 노후를 관리하는 정책이 국가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본, 미국, 캐나다, 독일을 방문하여 실버 층들의 삶이 어떻게 영위되는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살펴본 결과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단지 내에 품격 높은 서비스와 케어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국내 최초 선진국 형 실버타운 매그너스 레지덴샬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들 매일 회진…식사·운동·생활·간호 토털서비스

 캐나다에서는 유료 실버타운 입주자들의 평균 연령이 90세이다. 대부분의 입주자들이 케어가 필요하거나 질병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기에 가까운 곳에 의료시설이 있어야 안심이 된다. 최근에는 정부에서 커뮤니티 케어 정책으로 병원 치료 후 가정에서 머물기를 권장하고 있으나 자식 혹은 배우자가 전문적인 케어를 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는 만큼 선진국에서는 실버타운이 각광받고 있다.


 매그너스 레지덴샬은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의사들이 매일 회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고, 사회복지사와 상주 간호사가 매일 아침 어르신에게 아침 안부 인사 차 방문하여 밤사이 건강을 체크하는 등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노래교실, 미술, 서예, 공예, 웃음치료, 윷놀이 등 정서지원을 통해 고령화 시대에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거나 혼자된 분들이 겪는 우울증, 외로움으로 인한 치매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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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의료 기반으로, 복지까지 함께 아우르다

 체질별 제공되는 식사도 큰 장점이다. 무엇보다 입주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유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 제철음식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여 삶의 활력을 갖도록 돕고 있다. 밝은 톤으로 꾸며진 방 안에는 옷장, 침대, 화장대, 냉장고, 쿡탑, 아일랜드 식탁과 히노끼 나무 목욕의자와 안전대, 비데 등을 구비한 넓은 화장실이 있다. 천마산과 철마산, 주금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창밖으로 축령산이 바라보여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공기 맑은 곳으로 유명한 매그너스 레지덴샬은 인근 마석역까지 셔틀버스를 매일 11번 운행, 서울 잠실 교통회관까지 하루 2번 무료로 운행되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주 1회 나들이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야외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고 개별 행사가 있을 경우 리무진 차량서비스를 제공해 사회활동에 지장이 없다.


 입주를 계획하거나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일 12시 30분에 식사체험 예약을 받는 매그너스 레지덴샬은 고급 서비스를 합리적인 입주비로 제공한다는 방침 아래 입주자의 사정에 따라 보증금을 조정할 수도 있다. 

 7월 10일 개소식을 열어 국내 최초 선진국 형 실버타운을 선보이는 매그너스 레지덴샬은 의료와 복지를 동시에 제공, 실버홈과 케어홈 두 가지 형태로 나뉘어 이용 가능하며 중저가의 생활비에 고급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실버타운 업계의 새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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