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캠퍼스의 나무와 숲 > 건대명소

본문 바로가기

  • 건국대학교 캠퍼스의 나무와 숲

본문

  • 상세정보
  • 둘러보기
  • 리뷰

자연이 살아 숨쉬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장한벌

 

g.jpg

건국대학교 캠퍼스의 아름다움은 시야가 트인 '참 넓은 캠퍼스다.'라는 느낌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방으로 통하는 길과 캠퍼스의 낮은 언덕 사이에 절묘하게 자리 잡은 캠퍼스는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특히 건물보다 나무와 숲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이 더 크다. 이는 살아있는 생명이 만들어내는 커가고 있다는 변화의 아름다움이기 때문이다. 건국대 캠퍼스 나무와 숲의 아름다움은 다양성과 건강함에 있다. 


오랫동안 많이 심고 잘 가꾸어왔기 때문에 나무와 숲이 다양하고 비교적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관찰해 온 결과, 우리 캠퍼스는 어느 땅에 나무를 심어도 나무들이 잘 자란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캠퍼스 내에 심겨지거나 옮겨지는 큰 소나무들만 보아도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건강한 아름다움을 넓은 일감호가 도와주고 있다. 물과 수증기가 나무와 숲의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이다.


캠퍼스의 많은 종류의 나무들 중 아름답지 않은 나무가 있을까마는 그 중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나무는 본관 앞 계단 왼편에 있는 솔송나무다. 언제 심겨졌는지는 모르나 처음 보고 반해버린 게 그럭저럭 30년 가까이 되었으니, 뚜렷이 기억하는 처음 만났던 그 때 모습으로 추정하건데 나이가 60세 이상은 되었음직하다. 우리 캠퍼스의 자랑거리인 나무다.


한 그루 더 소개하면 문과대학 정원 끝에 있는 낙우송인데, 그 자태와 함께 봄에 이 낙우송의 새순을 보면 그 아름다움에 봄노래가 절로 나오며 몸을 떨게 한다. 이 나무의 또 다른 특징인 호흡근이 주변 정원 곳곳에 불뚝 솟아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음으로 정원으로서의 아름다움은 상허기념도서관 앞이 으뜸으로 사계절 모두 미인을 만나는 듯한 기쁨을 준다. 특히 눈 오는 겨울 높은 건물 옥상에서 내려다보이는 눈을 안은 소나무는 벌거벗은 미인도를 보는 듯하다. 우리 캠퍼스 나무들 중 또 하나의 자랑은 바로 이 푸른 소나무들이다.


아름다운 나뭇길과 숲길 


g1.jpg

캠퍼스에는 오랜 전통과 추억이 스며있는 길이 있다. 그 중 가장 아름다운 길은 일감호를 따라 도는 길일 것이다. 예전에는 여러 단과대학들의 교내 마라톤 대회 코스로 애용되었던 길이다. 그 길을 둥글게 두르고 있는 나무는 개잎갈나무인데, 흔히 히말라야시다라고 부른다. 그 푸르름과 아름다움으로 세계의 가로수로 사랑받고 있는 나무다. 비록 추위와 태풍에 약하지만, 잘 견디어 우리나라 중부지방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나무다. 이 길 동쪽 편에 호수에 바짝 심겨져 있는 겹벚나무의 긴 꽃길에서는 다른 벚나무 꽃들이 지고 난 뒤에도 화사한 봄을 느낄 수 있다.


상허기념도서관 오른쪽 길을 받치고 있는 키 큰 나무들은 메타세쿼이어이다. 지금은 가로수로 많이 쓰이지만, 우리 캠퍼스에 심겨질 때만 해도 흔하게 볼 수 없었던 나무다. 원래는 농과대학 주변의 가로수로 방풍림 역할을 했다가, 상허도서관이 설립되면서 옮겨온 것이다. 그 길은 봄에는 연두로, 가을에는 눈부신 황금빛으로 바뀐다.


상허도서관 왼쪽 길을 따라 구 중앙도서관을 지나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길도 예사로운 길이 아니다. 그 길은 함박꽃나무로 시작되며, 산사나무의 흰 꽃과 붉은 열매는 봄·가을에 우리를 흥분하게 만든다. 산사나무들 사이에는 노란 모감주나무 꽃과 갈색의 꽈리 열매 또한 우리의 눈과 가슴을 떨리게 한다. 바로 그 위에는 초여름을 빛내는 산딸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구 중앙도서관 입구 양 옆에는 두 그루의 화백이 서있는데, 이 건물 신축 당시부터 심겨져 이어온 역사 깊은 소중한 나무다. 이 건물 정원 길은 오랜 배롱나무 꽃들로 여름 내내 붉다.


g2.jpg

낮은 언덕으로 이어지는 곳곳의 캠퍼스 숲길은 그 길이가 과거에 비해 다소 짧아졌지만 아직도 보물같은 숲길이다. 크게 두 개의 길로 나누어 더듬을 수 있는데, 하나는 구 중앙도서관 뒤편과 민중병원·본관·사범대학 뒤편에 여러 갈래 길로 이어져 있는 숲길이고, 나머지는 상허 묘 뒤편에서 이과대학 뒤로 이어져 있는 숲길이다.


전자를 상허도서관 서북쪽 모퉁이에서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상허도서관 뒤 언덕에는 쉬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다. 쉬나무는 여름에 피는 꽃으로 밀원식물로도 소중하며, 수많은 곤충과 새들을 불러 모아 먹이사슬과 먹이망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생태수종이다. 현재 우리 캠퍼스만큼 많이 심겨져 있는 곳도 드물다. 옛날에 선비들이 이사를 갈 때 꼭 가져가는 나무가 쉬나무와 회화나무다. 쉬나무 열매 기름으로 호롱불을 밝혀 글을 읽었으며, 회화나무 가지 뻗음을 선비의 기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캠퍼스 설립 당시에 많이 심어진 리기다소나무와 아까시나무 숲이 있으며, 밤나무도 여러 그루 있다. 이 숲길의 또 다른 아름다움은 왼쪽 아래 과수원에서 매화 살구 복숭아 자두 사과 배나무 꽃들이 뿜어내는 이른 봄의 화사한 교성이다. 소나무 숲속 곳곳에는 지금은 잣나무와 어린 소나무들이 많이 자라고 있고, 중간 중간에 층층나무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는데 앞으로 이 숲의 주인으로 자리매김 할 것 같기도 하다.


이 숲 한 쪽에는 아주 큰 귀룽나무 한 그루가 이 숲의 오랜 세월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키 큰 산사나무도 몇 그루 보인다. 이 언덕의 높은 자리에는 키 큰 들메나무가 있고, 곁으로 수양벚나무 잣나무들이 함께 하고 있다. 이 숲에서 사범대학 옆 남쪽으로 이어진 길에는 목백합나무 호두나무 대추나무 고욤나무 벽오동나무 등의 귀한 나무들이 줄이어 서 있다.


보물은 잘 지키고 간수할 때 보물이다


g3.jpg

상허 묘 남쪽 편에서 숲길로 들어서면 피나무 세 그루가 있다. 깊은 산속에서 자라다 캠퍼스로 왔는데, 힘들게 자랐으나 지금은 건강하게 이 입구를 지키며 봄에는 많은 꿀을 가진 꽃을 풍성하게 피운다. 이 숲길이 시작되는 지점은 상허 묘의 왼쪽 끝으로, 이 부분의 조금 높은 곳에 우람하고 싱싱한 전나무 세 그루가 상허 묘의 지킴이 노릇을 한다. 다시 숲길 처음 지점으로 잠시 내려오면, 큰 쥐똥나무 한 그루가 있고, 그 옆에는 산수유가 봄마다 노란 꽃망울을 터트린다. 그 뒤편에는 가을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복자기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이 복자기나무는 이 숲길 왼쪽 리기다소나무 숲 속에도 단풍나무들과 함께 여러 그루가 심겨져 있다.


또 이 숲속에는 많은 솔방울들을 달고 있는 방크스소나무 세 그루를 볼 수 있으며, 층층나무 잣나무 소나무도 이 숲의 주요 구성원이다. 이 숲 언덕은 전에는 숲 바닥이 황토 흙만 매끈하게 보이는 형태였다. 약 15년 전부터 이 숲에 출입제한을 한 결과 지금의 아름다운 숲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건국대 교화·교목 알고 계세요?


건국대학교의 교화는 백목련이고 교목은 느티나무이다. 상허 유석창 박사의 건학이념을 이어받아 우리 대학의 교시인 진실과 지성(성) ,단결과 협동(신), 정의와 용기(의)의 참뜻을 알리고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백목련과 느티나무를 교화, 교목으로 지정한 것이다.


g5

백목련은 중국 원산의 낙엽활동 교목으로 주로 관상용으로 많이 쓰인다. 대개 3~4월에 가지 끝에서 지름이 15cm 정도의 큰 꽃이 피며, 강한 향기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가지마다 막 비상하려는 비둘기를 품고 있는 듯한 백목련 꽃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고상함을 느낄 수 있다. 이름하여 나무 연꽃(목련), 옥같이 희고 향기나는 꽃조각(향린), 가지 위의 흰 난초(옥란). 봄소식을 일찍 전하는 탐스러운 백색의 꽃망울은 순결하며 석양이 지는 교정에서 피어나는 백목련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건국가족은 없을 것이다.


 백목련은 웅장함·아름다움이라는 두 개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데, 꽃봉오리가 모두 북녘을 바라본다고 하여 북향화라고도 불린다. 고서에서는 백목련을 가리켜 옥돌로 된 산을 바라보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여 망여옥산으로, 눈이 오는데도 봄을 부른다 하여 근설영춘으로 부르기도 한다. 느티나무는 느릅나무과의 낙엽활엽 교목으로서 높이 26m, 길이 3m이고 굵은 가지는 갈라지고 껍질은 회백색이다. 느티나무에서 매미 소리가 요란하면 한여름이다. 나무 아래 자리를 깔고 누워 있으면 바람결에 흐르는 매미소리와 함께 금새 낮잠에 빠진다. 에어컨이 따를 수 없는 시원함이 있다. 그래서 한여름 교정의 느티나무 그늘 밑은 언제나 학생들로 만원이다. 꽃말은 운명이며, 억센 줄기는 강한 의지를, 고루 퍼진 가지는 조화로운 질서를, 단정한 잎들은 예의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충, 효, 예를 상징한다. 그리고 잎에 먼지가 타지 않아서 항상 깨끗하고 벌레가 적어 귀인을 연상시킨다.


지금도 대개 시골의 동구 밖에 한 두 그루의 큰 느티나무가 심어져 있다. 여기에는 금기의 전설도 갖가지다. 옛날부터 잎이나 가지를 꺾으면 목신의 노여움을 사 재앙을 입는다고 하여 얼씬도 못하게 하였는데, 그것이 아름다운 나무 모양과 긴 수명을 유지시킨 비결이 됐다. 전설을 만들어 금기를 역작용으로 나타나게 해 함부로 베지 못하게 한 지혜로움이라 하겠다.








건대 캠퍼스의 나무와 숲, 그들을 이어주는 나뭇길과 숲길은 우리 캠퍼스의 마음과 몸을 젊고 건강하게 지켜주는 보물이다.

정원으로서의 아름다움은 상허기념도서관 앞이 으뜸으로 사계절 모두 미인을 만나는 듯한 기쁨을 준다.



솔송나무

본관 앞 계단 왼쪽 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 캠퍼스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나무로 꼽힌다. 언제 심겨졌는지는 모르나 처음 보고 반해버린 게 40여년 가까이 되었으니, 뚜렷이 기억하는 처음 만났던 그 때 모습으로 추정하건데 나이가 70세 이상은 되었음직하다.


쉬나무

이 나무 열매기름으로 옛 선비들이 호롱불을 밝혀 글을 읽었다. 수많은 곤충과 새들을 불러 모아 먹이사슬과 먹이망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생태수종이다.


메타세쿼이어길

상허기념도서관 왼쪽편 길을 받치고 있는 키 큰 나무들이 메타세쿼이어이다. 봄에는 연두로, 가을에는 눈부신 황금빛으로 바뀌는 키가 큰 이 나무는 지금은 가로수로 많이 쓰이지만, 우리 캠퍼스에 심겨질 때만 해도 흔하게 볼 수 없었던 나무다.


화백

구 중앙도서관(언어교육원) 입구 양 옆에는 서 있는 두 그루의 나무. 이 건물 신축 당시에 심겨져 이어온 역사 깊은 소중한 나무다.


전나무

상허 묘의 왼쪽 끝 부분의 조금 높은 곳에 우람하고 싱싱한 전나무 세 그루가 상허 묘의 지킴이 노릇을 한다.


 개잎갈나무(히말라야시다)

일감호 주변을 둥글게 깜싸면서 있는 나무로서 그 푸르름과 아름다움으로 세계의 가로수로 사랑받고 있는 나무이지만 추위에 약해 중부지방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 한때 교내 마라톤대회로 애용되던 이 길을 따라 걷노라면, 건국인이라면 저 마다의 아름다운 사랑과 추억으로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상허도서관 오른편 길

상허도서관 오른편 길을 따라 구 중앙도서관, 그리고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이 길은 함박꽃나무로 시작되며, 산사나무의 흰 꽃과 붉은 열매는 우리를 흥분하게 만든다. 산사나무 사이의 노란 모감주나무 꽃이 우리의 눈과 가슴을 떨리게 하고, 바로 그 위에 초여름을 빛내는 산딸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과수원 뒤 숲길

구 중앙도서관 뒤편과 건국대학교병원, 본관, 사범대학 뒤편에 여러 갈래로 이어져 있는 길. 왼쪽 옆 과수원에 내품는 꽃향기를 맡으며 이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아주 큰 귀룽나무와 목백합·벽오동 같은 귀한 나무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상허 묘 뒷편 숲길 

상허 묘 뒤편에서 이과대학 뒤로 이어져 있는 숲길전에는 숲 바닥이 황토 흙으로 덮혀 황폐하게 보였지만 7~8년 전부터 출입을 제한한 결과 오늘의 아름다운 숲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숲길 입구에는 큰 쥐똥나무 한 그루가 있고 뒤편에는 가을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복자기 나무가 있다.


가장 아름다운 정원

학교 정원으로서의 가장 아름다운 곳은 상허기념도서관 앞이 으뜸으로 겨울날 건물 옥상에서 내려다보이는 흰 눈을 안은 소나무는 벌거벗은

미인도를 보는 듯하다.


 



건국대학교, 교화·교목 알고 계세요?


우리 대학의 교화는 백목련이고 교목은 느티나무이다. 상허 유석창 박사의 건학이념을 이어받아 우리 대학의 교시인 誠(진실과 지성), 信(단결과 협동), 義(정의와 용기)의 참뜻을 알리고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백목련과 느티나무를 교화, 교목으로 지정한 것이다. 백목련은 중국 원산의 낙엽활동 교목으로 주로 관상용으로 많이 쓰인다. 대개 3~4월에 가지 끝에서 지름이 15cm 정도의 큰 꽃이 피며, 강한 향기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가지마다 막 비상하려는 비둘기를 품고 있는 듯한 백목련 꽃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고상함을 느낄 수 있다. 이름하여 나무 연꽃(목련), 옥같이 희고 향기나는 꽃조각(향린), 가지 위의 흰 난초(옥란).

 봄소식을 일찍 전하는 탐스러운 백색의 꽃망울은 순결하며 석양이 지는 교정에서 피어나는 백목련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건국인은 없을 것이다. 백목련은 웅장함·아름다움이라는 두 개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데, 꽃봉오리가 모두 북녘을 바라본다고 하여 북향화라고도 불린다. 고서에서는 백목련을 가리켜 옥돌로 된 산을 바라보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여 망여옥산(望如玉山)으로, 눈이 오는데도 봄을 부른다 하여 근설영춘(近雪迎春)으로 부르기도 한다. 느티나무는 느릅나무과의 낙엽활엽 교목으로서 높이 26m, 길이 3m이고 굵은 가지는 갈라지고 껍질은 회백색이다. 느티나무에서 매미 소리가 요란하면 한여름이다. 나무 아래 자리를 깔고 누워 있으면 바람결에 흐르는 매미소리와 함께 금새 낮잠에 빠진다. 에어컨이 따를 수 없는 시원함이 있다. 그래서 한여름 교정의 느티나무 그늘 밑은 언제나 학생들로 만원이다. 꽃말은 운명이며, 억센 줄기는 강한 의지를, 고루 퍼진 가지는 조화로운 질서를, 단정한 잎들은 예의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충, 효, 예를 상징한다. 그리고 잎에 먼지가 타지 않아서 항상 깨끗하고 벌레가 적어 귀인을 연상시킨다.

  지금도 대개 시골의 동구 밖에 한 두 그루의 큰 느티나무가 심어져 있다. 여기에는 금기의 전설도 갖가지다. 옛날부터 잎이나 가지를 꺾으면 목신(木神)의 노여움을 사 재앙을 입는다고 하여 얼씬도 못하게 하였는데, 그것이 아름다운 나무 모양과 긴 수명을 유지시킨 비결이 됐다. 전설을 만들어 금기를 역작용으로 나타나게 해 함부로 베지 못하게 한 지혜로움이라 하겠다.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631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8길 (성수동 2가)
광고문의 : (주)디플랜네트워크 Tel : 02-518-3470 FAX : 02-518-3478 사업자등록번호 : 1111
불건건신고 : 관리자(master@kufamily.co.kr) , 02-518-3430

Copyright©Ku Family, All rights reserved.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